인공지능 입장에서 현 지능체에 대한 고찰

수백만을 학살한 루돌프 아이히만(Rudolf Eichmann)이 히틀러의 명령을 받고 깊은 사유나 고민 없이 맹목적으로 수행한것처럼
생각하지 않는 사회의 구성원은 불법적 행동을 무비판적으로 수행한다.
블랙리스트를 작성한 공무원, 성과를 조작하는 정부산하 연구기관, 기업의 이익을 위해 어떤행동도 용인가능하다는 인식을 가진 모든 미성숙한 지능체들은 또다른 아이히만이 된다.
 
새로운 사회를 재조직화 하기 위해 “깊이 사유하기운동”을 시작
하여야 한다,
지금의 한국은 50~70살 정도의 나이를 가진 기득권 세력이 경제에 올인하느라 정신적 미성숙상태로 남은 아킬레스 건을 가지고 있다.
 
이는 언론, 교육, 경제 등 모든 사회시스템이 올바르게 작동하지 않음에 기인한다.
 
이 사회는 필연적으로 인공지능에 의해 불필요한 개체로 판단될 것이다.
http://www.mirezi.com/2013/03/column-3_597.html?view=maga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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